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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10~25일까지 대한민국이 속한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렛츠고 코리아'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이 속한 본선 A조에는 홈 어드벤티지를 등에 업은 피파랭킹 15위 멕시코를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가 있다.
이 행사에서 본선 3경기의 점수를 맞힐 경우 경기당 정답자 200명을 추첨해 빙수 기프티콘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6월 중 공영홈쇼핑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응원 댓글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적립금 1000원도 즉시 지급된다.
또한 12~25일까지는 '골든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전 9시부터 모바일 앱에서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3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적용 가능하다. '렛츠고 코리아'와 '골든쿠폰' 모두 앱 알림과 문자 수신을 허용한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8일까지 매주 100명을 추첨해 주유권 5만원을 증정하는 '유월엔 맘껏주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주차에 공영홈쇼핑에서 한 번 이상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월드컵 응원 열기를 높이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의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