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앰플 제형으로 휴대성과 간편성 강화
야외활동·스포츠 관람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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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업계에 따르면 정관장 '에브리타임 샷'과 '에브리타임 아웃도어'의 올해 5월 매출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61%, 169% 증가했다. 두 제품 모두 액상 제형으로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으며, 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정관장 '에브리타임 샷'은 홍삼농축액 기반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한 샷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출근길이나 운동 전후, 야외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컴팩트한 패키지와 진한 풍미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에브리타임 아웃도어'는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홍삼음료다. 등산·캠핑·스포츠 관람 등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앰플 제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에는 장시간 응원이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샷 제형의 '에브리타임 샷'과 앰플 제형의 '에브리타임 아웃도어'를 통해 국가대표 축구팀 응원의 열기가 더욱 활기차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