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네트워킹의 밤’ 성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3010007861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6. 06. 23.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년간 이어진 기초과학 연구 지원 성과 돌아봐
[사진] S-OIL 과학문화재단, ‘네트워킹의 밤’ 개최… 15년 성과 공유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네트워킹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에쓰오일
에쓰오일(S-OIL) 과학문화재단은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재단 설립 이후 15년간 이어온 기초과학 연구 지원의 성과를 돌아보고,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단의 지원을 받아온 과학자와 학계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과학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정우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와 김운혁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기초과학 연구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홍석우 재단 이사장은 "과학문화재단 네트워킹의 밤은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연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재단이 우리나라 과학계의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쓰오일은 2011년부터 순수과학 분야 지원을 위한 독립 재단인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은 과학 분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 차세대 과학자상 운영, 이공계 국제학술포럼 개최 등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