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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복리 최대 6% 보증”…푸본현대생명, ‘노후 대비 연금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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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현 기자

승인 : 2026. 06. 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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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중 연복리 6%, 납입 후 연복리 4%로 최저연금기준금액 보증
0세부터 가입 가능…부모와 자녀의 노후자금 동시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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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이 고객의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최대 연복리 6%를 보장해주는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은퇴 이후 생활 자금은 물론 필요시 목적 자금, 사망 이후 남은 가족에 대한 위로와 경제적 보호 등 종합적인 노후 현금흐름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1형(보증비용 부과형)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연복리 6%, 납입 후 연금개시 전까지 연복리 4%로 적립된 금액을 최저 연금기준금액으로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해 부모의 노후자금과 자녀의 노후자금을 동시에 해결이 가능하다. 계약자가 연금을 받던 중에 사망하더라도 보증지급기간 내 잔여 연금 재원을 가족에게 상속 가능하다. 연금개시 전 피보험자가 80% 이상 장해상태가 될 경우에는 최초 1회에 한해 재해장해보험금으로 매월 50만 원씩 36회 확정 지급한다.

이 보험은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연금 지급 개시 나이는 45세부터 80세까지다. 월 적립식 보험으로 10년납과 20년납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최저보험료는 20만원부터다. 조건 충족 시 수령하는 연금 및 목적 자금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종신연금형 중에서 기본형과 핵심기간집중형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10년·20년·30년·100세 보증 등 다양한 보증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형의 경우, 기대여명 보증 선택도 가능하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은퇴 이후 다양한 현금흐름 마련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금보험"이라고 밝혔다.
정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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