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책' 어떻게 잘 할지에 대한 의견 개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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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 강 비서실장이 '집권 2년 차 국정 기조 및 국정 운영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강 비서실장이 4가지 키워드로 나눠 설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 번째는 민관협동이다. 반도체를 포함해 성장을 이루면서 기업은 크고 있는데, 정부가 이것을 수용하고 기업 요청을 받아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 등을 집중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지방 주도 성장이다. 김 원내대변인은 "수도권이 더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지방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지방 정부가 먼저 기획을 만들고 중앙정부가 호응하는 형태로 지방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원내대변인은 "세 번째는 성장 과실이 모두에게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민주당에 대체 불가 정당이 돼 달라는 당부가 있었다"며 "대중들은 쉽게 변하고 정치는 100% 수요자 중심의 시장이다. 대중들의 수요에 응답하는 정당이 되어달라는 당부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련해서 의원들이 청년 정책을 어떻게 잘 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 개진이 있었고,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는데,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지 등의 토론이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