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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7월 6일(월)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이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며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 대규모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는 각각 2655조원, 2100조원을 들여 반도체 생상 라인,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에 대거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