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서 제주SK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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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는 오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한국과 홍콩에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이 열리며,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 FC 바이에른 뮌헨과 K리그1 제주 SK FC가 친선 경기를 치른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와 세계적인 공격수 해리 케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출전이 예상돼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우디는 2002년부터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 투어를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를 한국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전시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공식 전시장을 '아우디 써머투어' 테마로 운영하며 시승 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