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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선 부서별 월중 현안사업의 점검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각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토했다. 민선9기의 새로운 공약사업과 연계해 향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기존 진행 사업들의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시민 중심의 안전과 편익''절차적 투명성'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통해 재검토 후 추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향후 민선9기의 경제 활성화와 농업 대전환, 문화·관광 육성, 복지 향상,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등 핵심 시정방향도 공유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서별 사업을 조정하고 재검토할 계획이다. 시의 재정 여건도 함께 고려하여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과 미래 세대를 위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김 시장은 "투명하고 소통하는 원칙 아래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