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수입 신흥 브랜드 중 K-브랜드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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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이드는 중국 패션 시장의 최신 동향과 K-브랜드를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실무 전략, 현지 전문가들의 경험담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현지 법무법인 및 시험 인증기관 등과 협업해 실제 사례를 담았으며, 중국에 진출한 한국 패션기업 및 중국 유통기업 인터뷰를 통해 K-패션의 중국 시장 공략 방법과 노하우를 전했다.
2025년 한국의 대중 섬유류 수출이 13.7억 달러로 대미 수출액(12.7억 달러)을 넘어선 가운데 특히 중국 여성복 패션 수입시장 K패션 수출액이 약 8200만 달러로 중국 수입시장에서 한국이 10위에 올랐다. 애슬레저(운동, 레저복) 분야에서도 중국의 한국산 레깅스 수입액이 전년 대비 83%나 성장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황재원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K뷰티·푸드에 이어 패션이 K컬처․소비재 대중 수출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보고서 발간에 이어 해외 마케팅 서비스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