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여름 계절·생활가전 집중…기술력 경험하도록 운영
조선미녀, 독일서 팝업운영…“유럽 프리미엄 뷰티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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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오는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제습 환기청정기를 중심으로 거실·주방·침실 등 주거 공간 전반에 걸친 경동나비엔의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다. 제습 환기청정기를 비롯해 숙면매트 사계절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향후 출시 예정인 욕실 환기 가전 '바스케어'도 공개한다.
팝업스토어의 중심은 '제습 환기청정기 체험존'이다. 제습 환기청정기는 환기와 공기청정은 물론 제습까지 하나로 구현한 제품이다. 여름철 습기 제거만으로도 체감 온도가 낮아지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기간 중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모든 체험존을 방문하고 미션을 완료한 후 스탬프를 받은 고객에게 경동나비엔 공식 캐릭터 KDZ가 그려진 아크릴 키링과 스티커 등을 임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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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실링팬과 서큘레이터를 중심으로 공간을 조성했으며, 방문객이 제품을 체험하고 성능을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등도 함께 전시한다.
행사기간동안 실링팬, 서큘레이터 등 주요 제품을 특별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별 특징과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안내하며, 방문객이 쿠쿠만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쿠쿠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제품의 성능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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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는 독일·이탈리아·스페인·폴란드·네덜란드 등 유럽 22개국에 약 1960개 매장을 운영하는 유럽 프리미엄 뷰티 리테일러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글라스가 독일 뒤셀도르프에 운영 중인 브랜드 단독 체험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여름 서울 여행'을 콘셉트로, 유럽 소비자가 K-뷰티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선미너 대표 제품인 맑은쌀선크림 등 쌀·인삼 라인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한국 전통 부채 꾸미기 등 공간 전체를 한국 뷰티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몄다. 매주 목·금·토 3일만 운영되는 주말형 팝업스토어였음에도 행사 기간 총 약 2000명이 방문했다.
조선미녀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조선미녀가 브랜드 스토리와 성분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참고이미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입구](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6d/2026070601000404000020961.jpg)
![[이미지] 더현대 대구 CUCKOO HOUSE OF SUMMER 팝업스토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6d/20260706010004040000209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