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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채병득 금융결제원장,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이승건 토스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자금융업계는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를 확대 적용해 위·변조 여부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보이스피싱과 명의도용 등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 이용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