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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 체결에는 이달곤 동반성장위 위원장과 배달 플랫폼 3개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배민은 지난달 16일 동반위가 발표한 '금융·방산·온라인플랫폼 분야의 동반성장 시범평가 추진(안)'에 따른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자발적인 참여를 결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며 배민은 그간의 상생 노력을 점검받고 그 결과를 상생 정책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곤 위원장은 "배달플랫폼 3사가 먼저 손을 내밀어 상생협력을 약속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생태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이번 협약이 배달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입점 파트너, 라이더와 함께 성장하고 고객의 생활 편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이미지2] 배민, 동반위와 '배달플랫폼 동반성장평가' 참여 업무협약 체결_26.07.09](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9d/2026070901000696200036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