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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신설된 트랙터 부문에서 TYM은 66.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6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TYM은 내년 자율주행 4단계 트랙터 출시를 목표로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8년 자율주행 모어 상용화를 추진하는 등 미래 스마트 농업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897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3%, 131.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303억원으로 193.2% 급증했다.
김소원 TYM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