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통해 검증 중으로 알려져
|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AI PC용 AI 가속기 '가이아(GAIA)'를 개발 중이다.
가이아는 기존 PC와 달리 AI 연산에 특화된 게 특징이다. PC의 생성형 AI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한다.
이는 4㎚(나노미터) 공정으로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객사를 통해 성능 검증 중으로 이르면 내년 중 양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I 가속기를 개발 중이나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