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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코리아 ‘루시드 프라임’, 한가인 모델 신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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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7. 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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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코리아는 신제품 '루시드 프라임' 광고 모델로 배우 한가인을 선정하고 10일부터 신규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서울 시내 버스와 버스정류장(버스쉘터) 옥외광고,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광고는 자녀의 시력 변화를 지켜보는 부모의 시선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소아·청소년기 시력 관리와 안과 검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루시드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부모를 포함한 소비자들에게 각막굴절교정렌즈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올바른 시력 관리의 필요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소희 루시드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여름방학은 자녀의 시력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교정 방법을 살펴보기 좋은 시기"라며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각막굴절교정렌즈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루시드코리아는 이달 중 네이버 브랜드검색 광고를 운영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를 추가해 디지털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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