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프레젠테이션·웹앱 제작부터 반복 업무 자동화
플러그인·컴퓨터 사용 기능으로 기업 업무 생산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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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픈AI는 최신 AI 모델 GPT-5.6과 코덱스를 기반으로 한 '챗GPT 워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챗GPT 워크는 여러 앱과 파일에서 정보를 수집해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웹 애플리케이션 등 결과물을 제작하고, 반복 업무와 장시간 프로젝트도 수행할 수 있다.
챗GPT 워크는 플러그인을 통해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이메일, 캘린더, 고객관계관리 등 다양한 업무 도구와 연동된다. 업무 맥락을 반영해 필요한 정보를 가져오고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 작업 기능을 이용하면 일정에 맞춰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사이트기능을 활용하면 문서나 아이디어를 웹사이트나 웹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제작해 공유할 수 있다.
데스크톱 앱에는 내장 브라우저와 '컴퓨터 사용'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를 대신해 웹사이트를 탐색하거나 파일을 이동하고 문서를 수정하는 등 컴퓨터 작업을 직접 수행할 수 있다.
챗GPT 워크는 이날부터 프로, 엔터프라이즈, 에듀 이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제공되며, 향후 플러스와 비즈니스 이용자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첨부 2. [이미지 자료] GPT-5.6 Sol 에이전트 성능 비교 그래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0d/2026071001000714500037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