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스래디쉬·스파이시 토마토 소스 적용…신제품 모델로 악뮤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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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롯데GRS에 따르면 이번 롯데리아 신제품은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새우버거로, 두툼한 패티와 풍부한 새우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통새우살과 다진 새우살을 함께 담아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진한 새우 풍미와 묵직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리아 두툼새우는 새우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서양식 고추냉이인 홀스래디쉬 소스를 더해 알싸한 풍미와 산뜻한 산미를 살렸으며, 새우 패티의 맛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딱새우 추출물을 더해 갑각류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을 높였다. 매콤하면서도 진한 새우 맛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메뉴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가수 악뮤(AKMU)를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 영상은 16일 롯데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새우살과 다진 새우살을 담은 두툼한 패티로 새우의 풍미를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며 "기존 새우버거와 차별화된 식감과 볼륨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GRS_260715_이미지]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종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5d/2026071501001038400056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