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 신임 부시장은 의회와 언론, 경제계 등과의 대외 협력을 담당하며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1965년생인 지 부시장은 대전고와 충남대 학사·석사 과정을 마쳤다. 대전CBS 보도제작국장과 본부장, CBS 논설위원, 제15대 대전CBS 대표 등을 지냈다.
오랜 기간 지역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대전 현안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쌓았다. 언론계와 정치권, 경제계 등 각계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소통 역량도 이번 인선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지 부시장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와 언론, 경제계 등 각계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 부시장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의회와 언론, 경제계 등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