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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부군수는 1996년 군산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전라북도 정책기획관 조직관리팀장과 국가예산팀장, 자치행정과장, 예산과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을 지냈으며, 이날 부안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방 부군수는 "부안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맡은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들과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와 중앙부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