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언남문화체육센터 현장점검 실시
|
체육공단은 16일 문체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8월 말까지 문체부가 위탁 운영 중인 전국 실내 수영장 70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다. 합동점검반은 △시설물·소방·전기·가스 등 법정 안전 점검 실시 여부 △안전·위생 매뉴얼 비치 △체육시설 배상보험 가입 여부 △적정 규모의 수영장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서울 서초구 언남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해 실내 수영장 시설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