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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코리아는 지난 6월 5일부터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7X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국내 시장에 맞춰 프로(RWD), 맥스(RWD), 울트라(AWD) 등 3개 트림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각각 5299만원, 5999만원, 6999만원이다.
7X는 사전예약 시작 약 한 달 만에 1000대를 넘어서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최상위 울트라 트림은 최고출력 645마력을 발휘하며, 맥스 트림은 1회 충전 최대 483㎞ 주행거리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커코리아는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 트림은 프리미엄 컴포트 패키지를 기존보다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맥스와 울트라 트림은 냉온장고 옵션을 무상 지원하고 스타게이트 라이팅 또는 오토 도어 선택 시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또 프로모션 기간 중 7X를 예약한 고객 가운데 4명을 추첨해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열리는 '지커 온 아이스(Zeekr on Ice)' 행사에 초청한다. 참가자는 설원과 빙판에서 7X를 비롯한 지커 주요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왕복 항공권과 숙박이 제공된다.
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지커 7X의 사전 예약이 흥행세를 이어나가며 지커를 향한 한국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이 지커 7X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1.[사진자료] 지커 코리아, 7X 사전 예약 흥행 기념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 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20d/2026072001001302000071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