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를 찾은 주민들이 실제 공간을 구현한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22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를 찾은 주민들이 실제 공간을 구현한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성동구는 왕십리 비트플렉스, 성수역 등 지역 내 실제 공간 배경의 확장현실을 구현해 '성동형 XR(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 교육 개설 후 3개월 만에 600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실전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는 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동구 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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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를 찾은 주민들이 실제 공간을 구현한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성동구 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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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를 찾은 주민들이 실제 공간을 구현한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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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를 찾은 주민들이 실제 공간을 구현한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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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를 찾은 주민들이 실제 공간을 구현한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