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힐링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힐링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노원구는 주요 산책로·하천변 18곳에서 '힐링냉장고'를 오는 28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힐링냉장고'는 2020년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폭염 대응 사업으로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하는 대표적인 폭염 대응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노원구, 주민의 오아시스 '힐링냉장고'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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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힐링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노원구, 주민의 오아시스 '힐링냉장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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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한 주민이 '힐링냉장고'에서 제공 받은 무료 생수를 마시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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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힐링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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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힐링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