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교통안전공단, 철도공단·서울시와 GTX-A 안전설비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3010008506

글자크기

닫기

정순영 기자

승인 : 2026. 07. 23.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총연장 13.7㎞ 구간 운행 안전성 검토
“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461023_138619_61
GTX-A./고양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서울~수서 사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노선인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TS는 국가철도공단, 에스지레일, 서울시, 감리단 및 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삼성역 및 본선 구간을 방문해 GTX-A 구간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삼성역 구간 집수 및 배수 설비 보완, 본선 터널 대피로 확보, 전선관로 방호조치 시행 등 개선점을 도출하고, 실제 영업을 가정한 열차 운행 적정성 및 영업준비 상태 확인, 이례 사항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정용식 이사장은 "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성역 구조물 안전성 확인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 검토를 철저히 시행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