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서 구간 철도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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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노선인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TS는 국가철도공단, 에스지레일, 서울시, 감리단 및 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삼성역 및 본선 구간을 방문해 GTX-A 구간의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삼성역 구간 집수 및 배수 설비 보완, 본선 터널 대피로 확보, 전선관로 방호조치 시행 등 개선점을 도출하고, 실제 영업을 가정한 열차 운행 적정성 및 영업준비 상태 확인, 이례 사항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정용식 이사장은 "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성역 구조물 안전성 확인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 검토를 철저히 시행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