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휴식·활력 갖춘 생활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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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가락시장사거리 일대를 녹지와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보행 친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가락동 480번지 일대다. 정원은 공간 특성에 따라 계절별 꽃과 다양한 수목을 감상할 수 있는 '테마가든', 벤치와 그늘에서 쉬어갈 수 있는 '쉼가든', 보행과 가벼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활력가든' 등 3개 공간으로 구성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가락시장사거리 정원 조성을 통해 기존 녹지공간과의 연계 효과를 높이고, 주민들이 걷고 쉬며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더욱 살기 좋은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