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건 시상, 400만원 온누리상품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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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25년부터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사업으로 보급된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사용자 체감 효과를 조사하고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운전 중 페달 오조작 위험을 장치로 모면한 사례, 장치 장착 후 느낀 심리적 안정감 및 일상의 변화, 장치 활용 및 사고 예방 미담 등을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심사는 내용의 충실도, 증빙자료의 신뢰성, 사고예방 사례의 홍보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내부 심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심사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 1건, 우수 4건, 장려 10건 등 15건에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시상한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실제 이용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장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신뢰를 높이고, 향후 제도 개선과 보급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