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간 등 행사·프로그램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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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시와 번개장터는 청년 역량 강화와 성장 지원, 청년 대상 행사와 프로그램 공동 기획, 청년 창업과 판로 개척 지원, 청년 주도 사회 기여 활동 및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성과 확산, 청년정책 및 공동 협력 사업 홍보 등을 협력한다.
먼저 시가 청년 직무 역량 개발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서울영커리언스' 사업에 번개장터가 실무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청년이 참여하고 교류하는 '서울청년주간' 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상경 청년 또는 사회초년생의 서울 생활을 위한 정보 제공과 캠페인도 함께한다.
이 외에도 번개장터 플랫폼을 활용해 청년 창업자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들이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