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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키엘(Kiehl’s)이 볼 부위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1CC 핑크세럼’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1CC 핑크세럼’은 콜라겐 폴리펩타이드를 함유한 세럼으로, 제품명에 사용된 ‘1CC’는 30mL와 50mL 제품 기준 하루 2회, 한 번에 2회 펌핑해 사용하는 권장량을 의미한다.
키엘에 따르면 35~65세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사용 후 평가한 결과 사용 전과 비교해 볼 탄력이 21% 개선됐다. 또 35~60세 성인 42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한 기기 측정에서는 피부 콜라겐이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비타민 B12 성분을 기반으로 한 천연 핑크빛 젤 투 세럼 제형으로 구성됐다. 피부에 바르면 젤 형태에서 액상 세럼으로 전환돼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형성해 끈적임을 줄이고 탄력감 있는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용법은 아침과 저녁 하루 2회 볼과 얼굴 전체에 바르는 방식이다. 키엘은 콜라겐 생성이 20대 중반 이후 점차 감소하는 점에 주목해 일상적인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1CC 핑크세럼’은 오는 16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선출시된다. 이후 29일부터 전국 백화점과 키엘 공식 온라인 판매처로 판매 채널이 확대된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단독 기획 세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