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40년 음악 여정 담긴 기념메달 든 조수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0010006873

글자크기

닫기

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8. 20. 17: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일 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열린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메달’ 출시행사에서 성창훈(왼쪽부터) 한국조폐공사 사장과 소프라노 조수미, 최택원 SSG닷컴 대표가 기념메달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념메달은 동양인 최초로 주요 국제 성악 콩쿠르를 석권하고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자리매김한 조수미의 4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기념메달은 금메달(Au999·32mm·15.55g·프루프)과 은메달(Ag999·40mm·31.1g·프루프) 두 종류로 구성됐다. 앞면에는 40주년을 상징하는 타이포그래픽과 조수미의 초상을, 뒷면에는 세계무대 데뷔의 출발점인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과 오페라 ‘리골레토’ 질다 역 데뷔 무대를 담았다.
박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