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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신규 로봇 17종이 새롭게 합류해 콘텐츠와 체험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관람객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로봇부터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로봇, 피아노를 연주하는 로봇까지 다양한 로봇이 일상 속에서 구현되는 ‘피지컬 AI’를 선보였다.
특히 핵심 공간인 ‘로봇 아레나’에서는 K-POP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대규모 로봇 군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로봇 기술과 문화·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관람객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