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광산구, 빛그린산단 중심 ‘상생 맞손’…RE100·첨단산업 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31010010388

글자크기

닫기

함평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8. 31.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철도·도로·전력망 등 인프라 확충 힘 모으기로
함평군
이남오 함평군수(가운데)와 박병규 광산구청장(왼쪽 두번째)이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함평군
전남광주 함평군과 광산구가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함평군은 최근 함평군청에서 광산구와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만남에서 양 기관은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RE100 시범단지 지정과 첨단산업 육성, 광역 교통·전력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빛그린산단 RE100 시범단지 지정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를 위한 100만 평 규모 산단 확장 △신산업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광산구 삼도~함평군 나산 간 광역도로 확장 △RE100 시범산단 전력공급 및 송·변전 인프라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제안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상호 협력 사업 공동 추진 등 함평군과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빛그린국가산업단지는 함평군과 광산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핵심 산업거점"이라며 "광산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