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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KAI에 따르면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연구개발 △운영 △사업 △경영 등 전 직군이다.
KAI는 채용 일정에 맞춰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
해당 대학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타 대학 학생 등 KAI 입사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현직자들이 직접 상담에 나서 지원자들의 직무 이해를 돕고, 1대1 상담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등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도 공유한다.
오는 18일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김종출 사장이 직접 '뉴 에어로스페이스(New Aerospace)'와 KAI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KAI 관계자는 "KAI는 KF-21 양산 본격화와 더불어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우주·위성 사업 등 미래 항공우주 산업을 선도할 핵심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K-방산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 도전적이고 실행력 있는 인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