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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과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대국민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77만 2399명이 참여했다.
회사 측은 출시 초기부터 빠르게 이어진 가입 성과가 실질적인 사용자의 호응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손보 펫보험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단 4개월 만에 누적 계약 1만 건을 돌파했다.
카카오페이손보는 반려동물이 건강할 때부터 미리 대비하고, 실제 치료가 필요한 순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펫보험을 설계했다. 수술비뿐 아니라 MRI·CT 검사비, 입원비, 통원비 등 실제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료비를 보장한다. 수술 당일 의료비는 최대 500만원, 연간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연간 보장 한도 내에서는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험에 그치지 않고 반려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 실종 시 위치 기반으로 주변 사용자와 실종 정보를 공유하는 '같이찾개' 서비스를 통해 조기 발견을 지원하고 있으며, 훈련사 강형욱과 함께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올바른 양육 문화를 주제로 한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는 "상품 출시 5개월여 만에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아 수상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참고자료] 260902](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02d/2026090201000171400008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