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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서 예인선 전복…해수장관 “인명구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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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승인 : 2026. 09. 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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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86톤 규모·8명 탑승"
해경 수색중…인근 화물선서 1명 구조
해수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2일 부산 오륙도 남동방 해상에서 발생한 전복사고와 관련해 "구조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해수부에 따르면 8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예인선 티엔에스 캐처호가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5해리 해상에서 전복했다. 전복된 선박은 286톤 규모다.

해경정이 현장에 도착해 해상추락 선원을 수색 중으로, 인근 화물선에서 1명이 구조됐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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