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챔버라운지에서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과 유세프 모하메드 알호르 글로벌탄소위원회(GCC) 의장,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VCM)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시장과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개인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 감축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감축 실적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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