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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오는 11일 오전 11시35분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수요를 겨냥해 떡과 빵뿐 아니라 요거트, 죽 등 다양한 메뉴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는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하는 19가지 프리셋 메뉴를 탑재했다. 재료를 넣고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반죽과 치대기, 발효, 굽기 등의 조리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조리 예약과 보온 기능도 적용했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조리를 시작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조리가 끝난 뒤에는 최대 60분 동안 보온할 수 있다. 투명 조리창을 통해 반죽부터 완성까지 조리 과정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 메모리 기능을 통해 조리 과정을 저장할 수 있고 굽기 정도와 중량을 조절해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내통과 반죽 패들은 분리형으로 설계해 세척과 관리가 가능하다.
홈앤쇼핑은 방송에서 제품을 활용한 떡과 빵 등 다양한 메뉴의 조리법과 주요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는 가족을 위한 먹거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가전"이라며 "집에서도 떡과 빵 등 다양한 메뉴를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