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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프레스티지 x 더 오리진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은행 최우수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은행 자산관리 전문위원들이 금융 시호아과 투자 전략, 부동산, 세무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금융 분야 외 문화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창용 도슨트는 '좋은 그림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미술 특강을 했다. 강연 이후에는 투자자문과 세무, 은퇴 등 고객별 관심 분야에 맞춰 전문위원과의 1대1 자산관리 상담도 진행됐다.
강태영 행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