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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밥상 안전 이상 무”…순창군, 제수용 농산물 검사결과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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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9. 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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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성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기준"적합"
순창군 청사 박윤근 기자
순창군 청사 박윤근 기자
전북 순창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유통되는 제수용 농산물의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모든 품목이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추석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명절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사과, 배, 마늘, 부추 등 총 5품목 21종(채소류 12종, 과일류 6종, 서류 2종, 버섯류 1종)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63성분 검사를 진행했다.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21종에서 불검출 또는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 이내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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