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김성완·안귀령 3인 대변인단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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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부터 청와대로 출근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대변인은 미디어 전문 매체 미디어오늘 기자 출신으로 언론계에서 활동한 뒤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으며, 최근까지 방송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왔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인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이후 공석이었다.
김 대변인 임명으로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다.
김 대변인은 이날 출근 뒤 기자들과 만나 "책임감이 무겁다"며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