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사회적기업 25곳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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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선발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곳의 홍보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기업과 공공기관, 사회혁신 조직 등이 사회문제 해결 사례와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재생가죽 제품을 만드는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법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제작하는 쉘코퍼레이션이 참여했다.
폐타이어를 활용해 안전화를 제조하는 아나키아와 폐섬유를 활용한 재배용기를 만드는 손끝도 함께 부스를 운영했다.
참여 기업들은 지난 5월 에쓰오일이 전달한 기부금을 활용해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각사의 제품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투어 행사도 진행했다.
에쓰오일은 2022년부터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성장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5개 기업을 지원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S-OIL,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가치페스타 참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3d/2026092301001618300087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