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의 성과와 군정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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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새롭게 100일, 이롭게 100인 타운홀 미팅'을 10월 14일 함평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공개 모집으로 선정한 군민 50명과 읍·면 추천 인원 50명 등 모두 100명이 참여한다. 이남오 함평군수가 민선 9기 출범 후 100일간의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한 뒤 군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 시간에는 군민이 현장에서 질문하면 군수가 직접 답변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에서 보충 설명을 더한다. 개별 민원이나 개별사업 건의보다는 군정 전반의 방향과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공개모집에는 군정에 관심 있는 함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모집 분야는 △교육 △농·축·수산 △보건·의료 △지역경제 △체육·관광 △복지 △기업 유치 △청년 △에너지·환경 △기타 등 10개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10월 6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함평군청 누리집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안내문을 확인 한 뒤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와 행사 안내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누리집의 모집 안내를 참고하거나 총무과 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