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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교워그룹에 따르면 교원투어는 전신인 교원여행이 출범한 1996년부터 구몬학습, 빨간펜, 교원 웰스(Wells) 등 그룹 주요 영업조직의 인센티브 투어를 기획했다. 특히 영업조직의 특성과 기업별 여행 목적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2B 여행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교원투어는 최근 B2B 사업 확대를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인력을 확충하는 등 관련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원투어 RISE 론칭을 통해 B2B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교원투어 RISE는 기업의 여행 목적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표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수 임직원 포상, 산업 벤치마킹, 프리미엄 포상, 문화탐방·해외연수, 테마 휴양, 국내 맞춤 여행 등으로 구성했다.
교원투어 RISE는 기업별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검증된 전문 가이드를 배치한다. 고객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교원투어 RISE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은 기업 인증을 거쳐 빨간펜, 구몬학습, 교원 웰스, 교원라이프 등 교육·생활가전·장례 서비스를 특별가로 이용할 수 있다.
교원투어는 교원투어 RISE 론칭을 통해 신규 기업 고객과 재계약 고객사를 지속 확대하고 기업 인센티브 투어를 중심으로 B2B 여행사업을 주요 성장 축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그룹사 연계 혜택과 기업 수요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을 적극 유치하는 등 B2B 여행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투어_사진자료] 교원투어 RISE BI](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12d/2026101201000593200031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