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장 서장은 전날 2층 중회의실에서 취임식 대신 과장, 계·팀장, 지역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간담회에서 "시민 모두가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스토킹범죄, 교제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의 가해자는 엄정 대응하고 피해자는 완벽하게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를 개최했다.
고령 출신인 장 서장은 경찰대 6기를 졸업 후 경찰서, 시·도경찰청에서 다양한 보직들을 거치며 현장 및 조직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경북청 수사과장, 대구청 광수대장, 대구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하며 현장 치안유지 및 정책 수립·관리 등 핵심적인 치안 업무를 수행한 점이 돋보인다.
장 서장은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 시행에 따라 시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도록 수사의 완결성과 신속성을 높일 것"이라며 "노인·어린이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예방 활동과 시설개선도 적극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