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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미래대응기금·지방교부세 산정방식 재검토 촉구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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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10. 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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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4회 임시회 폐회…일반안건 20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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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가 284회 2차 본회의 진행를 진행하고 있다./남원시의회.
전북 남원시의회가 22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남원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원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소태수·이기열·마우천·조용수 의원은 노인복지와 물 수급 개선, 경제 활성화 등 우리시 다양한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어 노현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미래대응기금 조성 방식 및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며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검토를 촉구했다.

한명숙 의장은 "곧 있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정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85회 정례회는 11월 17일부터 12월 18일까지 32일간 열린다. 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 일반안건 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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