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먹거리 우수성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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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센터에 따르면 직거래 장터는 11월 1일까지 익산 중앙체육공원 내 '농특산물 판매관 4번' 부스에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과, 샤인머스켓, 단감, 꿀 등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다채로운 가공품 12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센터는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익산 농산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각인시키는 한편, 현장 판매를 통한 농가 실질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축제장 내 한시적 운영에 그치지 않고, 매주 금요일마다 익산시청에서 정기 직거래 장터를 꾸준히 개최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로컬푸드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이병두 센터장은 "천만송이 국화향기와 함께 익산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축제장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신선하고 바른 먹거리를 맛보며 지역 농가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