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SKC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소재 사업은 3분기 매출액 718억원과 영업이익 2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AI 데이터센터향 매출 증가와 자동차 및 로보틱스 등 신규 비메모리 애플리케이션향 매출이 확대되면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베트남 증설을 앞두고 단기적인 생산능력 제약이 발생하면서 일부 매출이 4분기로 이연됐다.
SKC는 "AI향 고부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기존 메모리 제품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