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9일 열린 2026년 3분기 현대차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에서 신차는 아반떼, GV80 하이브리드, 4분기에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투싼, GV90, G80 하이브리드, 싼타페 부분 변경 모델,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등 모델이 나올 예정"이라며 "북미는 투싼, GV80 하이브리드, GV90은 내년 초 정도가 될 것 같고, 유럽에서는 아이오닉 3가 지금 판매가 개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도 아이오닉V, 인도는 베이온, 아이오닉P 등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신차 출시는 연도별로 계획이 많이 돼 있고,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계속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