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나금융,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오티즘 레이스’ 7년 연속 후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1010000029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승인 : 2026. 11. 01. 08: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참가비 전액 기부…자폐성 장애인 지원·포용 문화 확산
[사진자료] 하나금융그룹,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위한 「오티즘 레이스」 7년 연속 공식 후원 이어가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둘째줄 가운데)이 10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오티즘 레이스'에 참석해 김예지 국회의원 및 그룹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달리기 캠페인 '오티즘 레이스'를 7년 연속 후원했다.

하나금융은 지난달 31일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개최한 '2026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오티즘 레이스는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달리기 캠페인이다.

하나금융은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이은형 부회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가하며 자폐성 장애인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금융 임직원들의 캠페인 참가비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전액 기부돼 자폐성 장애인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은형 부회장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드는 발걸음을 함께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자폐성 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우리 사회의 존중받는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