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전국언론노조 ‘방미통위, YTN 청문 절차 즉각 재개 촉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6010002472

글자크기

닫기

이병화 기자

승인 : 2026. 11. 06. 11: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국언론노동조합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향해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취소를 위한 청문 절차 즉각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호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은 청문을 위임받은 대리인들이 기존 방미통위 결정을 뒤집고 유진이앤티 측 요청을 받아들여 항소심 선고 이후로 청문을 미룬 건 월권행위라고 지적했다.
이병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