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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최대 규모 전시관 ‘제네시스 광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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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윤 기자

승인 : 2026. 11. 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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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지역 최초이자 국내 여섯 번째 전용 전시관
전시관 중 최대 규모인 연면적 9881㎡로 조성
(사진1) '제네시스 광주' 외관
'제네시스 광주' 외관./제네시스
제네시스가 하남, 강남, 수지, 안성, 청주에 이은 국내 여섯 번째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광주'를 공식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광주'는 호남 지역 최초의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으로, 제네시스의 전 차종 라인업을 직접 보고 시승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전시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이다. 지상 7층, 지하 3층 구조로 구성됐으며 연면적은 제네시스 전시관 중 최대 규모인 9881㎡(약 2994평)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광주를 일반적인 자동차 전시관을 넘어 브랜드와 지역, 고객이 함께 교감하고 다양한 문화적 활동이 펼쳐지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공간 경험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브랜드와 고객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곳에는 총 20대의 전시 차량과 함께 브랜드의 디자인과 기술, 라이프스타일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이 마련됐다.

먼저 1층과 2층에는 고객을 맞이하는 리셉션과 시승 및 차량 인도를 위한 전용 공간이 조성됐다. 특히 시승 라운지에서는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티를 즐기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 세심한 환대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골프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차량과 함께 전시해 브랜드 경험이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되는 기회도 제공하고자 했다.

제네시스는 향후에도 해당 공간을 활용해 신차와 브랜드 스토리 등을 주제로 다양한 기획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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