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 중 최대 규모인 연면적 9881㎡로 조성
|
'제네시스 광주'는 호남 지역 최초의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으로, 제네시스의 전 차종 라인업을 직접 보고 시승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전시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이다. 지상 7층, 지하 3층 구조로 구성됐으며 연면적은 제네시스 전시관 중 최대 규모인 9881㎡(약 2994평)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광주를 일반적인 자동차 전시관을 넘어 브랜드와 지역, 고객이 함께 교감하고 다양한 문화적 활동이 펼쳐지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공간 경험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브랜드와 고객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곳에는 총 20대의 전시 차량과 함께 브랜드의 디자인과 기술, 라이프스타일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이 마련됐다.
먼저 1층과 2층에는 고객을 맞이하는 리셉션과 시승 및 차량 인도를 위한 전용 공간이 조성됐다. 특히 시승 라운지에서는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티를 즐기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 세심한 환대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골프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차량과 함께 전시해 브랜드 경험이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되는 기회도 제공하고자 했다.
제네시스는 향후에도 해당 공간을 활용해 신차와 브랜드 스토리 등을 주제로 다양한 기획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